가족의보관함

FAMILY ARCHIVE / 가족 기록실

남겨둘 것은,
찾을 수 있게.

재산의 목록, 문서의 위치,
가족이 함께 알아둘 이야기.

나무 보관함 옆에 봉투와 묶은 종이, 열쇠를 둔 가족 기록실
AI 창작 개념 이미지 · 실제 유언장·상속 사례가 아닙니다.

미리 준비하는 기록

입력은 현재 화면에서만 유지됩니다. 새로고침하면 체크가 지워집니다. 이름·재산액·계좌번호를 입력하지 않습니다.

TWO DIFFERENT CLOCKS

같은 상속에도,
다른 시계가 있습니다.

선택의 기간

상속 승인·포기

상속개시 있음을 안 날부터 3개월이 원칙입니다. 가정법원의 기간 연장과 특별한정승인·미성년자 관련 예외가 있어 개별 사정을 따로 살펴야 합니다.

민법 제1019조 승인·포기의 기간

조회의 신청 기간

안심상속 원스톱

사망신고와 동시에 또는 사망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1년까지 신청하는 안내입니다. 재산조회 신청 기간이 승인·포기의 기간을 늘려 주지는 않습니다.

국세청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 안내

재산 처분 등이 법정단순승인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조회 결과를 기다리며 법적 선택의 기간이 자동으로 멈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민법 제1026조 법정단순승인

AT THE FAMILY TABLE

가족과 나눌
세 가지 이야기.

기록의 위치를 정하고 확인 날짜를 남긴 뒤 가족과 역할을 나누는 준비 흐름

자체 제작 · 준비 순서이며 법적 절차의 완료 판정이 아닙니다.

어디에 보관할까요?

원본과 사본의 위치, 확인할 기관을 구분합니다. 기록의 위치를 알리는 것과 비밀번호·인증수단을 넘기는 것은 다릅니다.

누가 무엇을 맡을까요?

자료 위치를 아는 사람과 기관 연락을 맡을 사람을 정리합니다. 가족이 정한 역할이 법적 신청 자격이나 대리 권한을 자동으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메모가 유언이 될까요?

가족 메모와 법정 방식에 맞춘 유언은 구분해야 합니다. 자필증서 유언은 전문·연월일·주소·성명의 자서와 날인 등 요건을 따릅니다.

메모와 유언 읽기 →

READING SHELF

기록을 시작하는 세 편.

01

생전 재산 정리, 금액보다 기록의 위치부터 남깁니다

항목·기관·원본 위치·확인일·가족의 역할을 나누어 기록하는 방법.

02

상속이 시작되면 재산조회와 선택의 기한을 나눕니다

안심상속 신청과 승인·포기의 서로 다른 기준, 처분 전 질문을 정리합니다.

03

가족 메모와 자필 유언은 같은 문서가 아닙니다

의사 정리와 법정 형식, 원본 보관과 가족의 연락 역할을 구분합니다.